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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체 주요 키워드 등장 빈도 (상위 20개)
1996–2025년 사업 텍스트 전체에서 의미 있는 명사·복합명사의 등장 횟수를 집계했습니다. 색상은 카테고리(생태×환경 / SDGs×거버넌스 / 공동체×마을 / 기후×에너지 / 기타)를 나타냅니다.
30년 최다 등장 키워드
지속가능
30년 전체 30회 — 단체명·사업명 전반에 내재
사람 관련 키워드
시민(거버넌스)
창립부터 현재까지 한 번도 사라지지 않은 키워드
가장 빠른 성장
SDGs
2014 첫 등장 → 2020년대 압도적 1위 도약
사업의 확장 키워드
ESG
2021년 첫 등장, 기업-시민사회 연결 의제 대두
생태×환경
SDGs×거버넌스
공동체×마을
기후×에너지
기타
💡 핵심 인사이트 — '환경'과 '마을'이 각각 21회로 공동 3위를 차지한 것은 협의회가 환경 의제와 공동체 의제를 병행해왔음을 보여줍니다. 'SDGs(15회)', '포럼(14회)', '자전거(13회)'가 상위권에 오른 것도 흥미롭습니다. 자전거 출퇴근챌린지가 10년 넘게 지속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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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시대별 사업 분야 비중 변화
30년을 5개 시대로 나누어 7개 분야의 키워드 비중을 산출했습니다. 비중은 각 시대 전체 키워드 합계 대비 분야별 점유율(%)입니다.
생태환경
기후에너지
공동체마을
녹색교통
SDGs×거버넌스
시민교육
사회적가치
창립기 (1996–2003)
생태환경 37.5%
의제21(지역 행동계획)·하천·보행권·에코가족 중심
공동체확장기 (2004–2009)
공동체마을 31.0%
마을도서관·마을공동체·벼룩시장·한밭레츠
기후대응기 (2009–2014)
기후에너지 26.7%
비산업컨설팅·찾아가는 기후학교·그린리더
SDGs전환기 (2015–2019)
SDGs거버넌스 34.0%
SDGs 지표·시민포럼·미세먼지
SDGs심화기 (2020–2025)
SDGs거버넌스 50.0%!
D-SDGs 기본전략·ESG포럼·ESD
💡 핵심 인사이트 — 생태환경 비중이 창립기 37.5%에서 SDGs심화기 2.9%로 급락했는데, 이는 생태 의제가 사라진 게 아니라 'SDGs 15번(육상생태계)'과 기후·에너지 언어로 재범주화된 결과입니다. SDGs거버넌스 50%는 의제가 통합·추상화되는 성숙기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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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키워드 첫 등장 연도 타임라인
특정 키워드가 협의회 사업에 처음 등장한 연도를 추적했습니다. 새로운 사회적 의제가 협의회에 유입되는 속도를 보여줍니다.
가장 오래된 주요 키워드
한밭레츠 (2000)
국내 최초 지역화폐 — 창립 초기 선구적 의제
2009년 폭발적 등장
3개 키워드 동시
기후학교·그린스타트·사회적경제 — 패러다임 전환
SDGs 첫 등장
2014년
UN 공식 채택(2015) 1년 전 선제적 수용
가장 최신 키워드
워라밸 (2024)
여성 일·생활균형 — 사회적가치 새 의제
2000
한밭레츠
공동체·마을
2003
마을도서관
공동체·마을
2006
벼룩시장
공동체·마을
2008
시민모니터단
녹색교통
2009
기후학교·그린스타트
기후·에너지 (3종 동시)
2009
사회적경제
공동체·마을
2012
도시농업
생태·환경
2013
깃대종
생태·환경
2014
SDGs
SDGs·거버넌스
2016
미세먼지
기후·에너지
2019
에너지전환
기후·에너지
2020
마을대탐사
공동체·마을
2021
ESG · RE100
SDGs·거버넌스
2024
워라밸
사회적가치
💡 핵심 인사이트 — 키워드 등장 간격을 보면 대략 5~6년 주기로 완전히 새로운 언어 체계가 유입됩니다. 한밭레츠(2000) → 기후학교(2009) → SDGs(2014) → ESG(2021) → 워라밸(2024). 국제 의제가 지역으로 내려오는 데 평균 1~2년이 걸림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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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속가능발전교육(ESD) 참여자 추이(2001-2025)
시민과 청소년 대상 참여자 수 변화를 연도별로 추적했습니다. 코로나19의 타격과 회복, 역대 최고치 달성까지의 궤적을 보여줍니다.
전체 교육 총계
1,777회, 72,369명
초창기(1996~2004년)는 사업명만 기재되고 횟수·인원이 대부분 미기재
시민교육
373회, 22,186명
전문가 양성 → SDGs·거버넌스 역량
청소년교육
1,404회, 50,183명
생태 체험 → ESD·SDGs 진로탐색
교육부 인증
2024~2027
진로체험기관 공식 인증
코로나19 영향 구간 (20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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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전체 교육 참여인원 (시민교육 + 청소년교육)
전체 참여인원
코로나19 영향 구간 (2020–2021)
연도별 합산 참여인원 추이 (2006–2025)
연도별 전체 참여인원 비교
💡 핵심 인사이트 — ESD 참여자는 코로나19로 2020년 급락(3,040 → 1,402명, -54%)했지만 교육부 진로체험기관 인증(2024년) 이후 2025년 4,448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완전한 V자 회복을 이루었습니다. 전체 교육인원 기준으로는 2008년(8,789명) 피크 이후 안정화되어 2025년 4,578명으로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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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분석 및 수상 내역
추진사업 분야의 빈도를 분석하고, 문서에서 추출된 사업내역과 횟수, 참여인원을 정리했습니다.
정책포럼·토론회·워크숍
71회, 2,752명
지속가능발전, 거버넌스, 시민참여, 정책제안, 공론장, SDGs, ESG, 에너지전환, 교통, 복지
정책사업(의제·실태조사)
14회, 3,442명
의제21, SDGs, 지표개발, 시민의식조사, 정책연구, 모니터링, 기본전략, 실태조사, 평가
실천사업
1,227회, 433,622명
환경실천, 마을공동체, 시민참여, 자전거, 지역화폐, 벼룩시장, 도시농업, 에너지절약, 생태보전
교육사업
1,777회, 72,369명
환경·생태, 지속가능발전, 시민역량, 기후위기·탄소중립, 미래세대
사업분야별 비중
사업분야별 분포
수상 내역 (문서 추출)
환경부 장관상 (다수)
국무총리상 (2009)
전국협의회 회장상 (2012)
녹색도시 콘테스트 우수상
온실가스 실천경연 최우수상 (2014)
지속가능발전 공모전 우수상 (2023)
💡 핵심 인사이트 —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0년 동안 환경운동 단체를 넘어 정책(의제21→SDGs) 수립, 시민참여, 교육, 거버넌스를 연결하는 지역 지속가능발전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초기에는 하천·교통·보행·에너지 등 환경 의제가 중심이었으나, 이후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기후위기·ESG·에너지복지·외국인 정주환경 등 사회·경제·복지 영역으로 의제가 확장되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시민이 참여와 지역 협력체계를 만든 것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청소년 ESD·시민모니터단·마을대탐사 등을 통해 '정책 생산 → 시민 실천 → 지역 거버넌스'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