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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5. 성평등 SDG 10. 불평등 완화
2026 제2차 대전지속가능발전목표(D-SDGs) 정책포럼

대전의 성별 임금격차 해소와 돌봄경제 기반의 여성고용 전환

대전 지역 여성은 높은 경제적 자립 의지에도 불구하고 편중된 돌봄 부담과 성별 직종 분리, 유리천장 등 구조적 장벽으로 인해 경력단절과 고용 격차를 겪고 있습니다. 돌봄의 사회적 분담과 고용 질 개선을 아우르는 대전형 고용·돌봄 통합 정책을 함께 논의합니다.

일시 2026. 10. 2.(금) 14:00–16:00 장소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 대상 대전시민·행정·전문가 등 30여명 좌장 서다운 부위원장(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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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목적

왜 지금, 대전형 고용·돌봄 통합정책인가

저성장 시대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려면 여성 노동력의 진입과 고용 격차 해소가 필수 과제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 흐름이 이번 포럼이 다루는 문제의식을 이룹니다.

여성의 경제활동 격차 지속과 성장의 제약

14.5%p 여성 61.8% · 남성 76.3%, 경제활동 참여율 격차
  • 지역 내 인적 자원 활용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함
  • 국가·지역의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해 여성 노동력의 적극적 진입이 시급함

돌봄 불평등에 따른 경력단절 및 노동시장 이탈 고착화

44.9% 여성 비경제활동 사유 1위 '육아·가사' (남성 0.6%)
  • 가사를 '부인이 주도, 남편이 도운다'는 응답 44.3%
  •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도 여성(41.4%)이 남성(32.6%)보다 높음

성별 직종 분리 및 고용의 질적 불평등 심화

0.4% 여성 관리자 비율 (남성 0.8%의 절반 수준, 유리천장)
  • 여성 취업자의 34.3%가 특정 서비스직에 과도하게 집중(수평적 분리)
  • 취업자 수 확대뿐 아니라 고용의 질적 개선과 직종 다변화가 필요함

높은 자립 의지와 현실적 장벽 간의 괴리

3.74점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 필요성' 평가 (남성 3.60점)
  • 고학력 여성 증가 등 자립 욕구는 높아졌으나 돌봄 부담과 노동시장 장벽이라는 구조적 모순에 가로막힘

수요자 맞춤형 고용·돌봄 통합 정책 패러다임 요구

35.9% 가장 원하는 고용 지원책 '희망 취업 분야 정보 제공'
  • 단순 일자리 연결을 넘어 직종 분리 완화·경력단절 예방·일가정 양립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대전형 정책 수단이 필요함
프로그램

진행 순서

14:0014:1010분

개회식

사 회 송은영 위원장(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삶의질·포용사회위원회)

인사말 서다운 부위원장(복지환경위원회)

축 사

14:1015:00발제 · 각 25분

발제

1) 고용평등임금제의 도입과 대전시 적용 방안 — 김난주 연구위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

2) 돌봄경제와 지역 노동시장의 다층적 여성고용 해법 — 윤자영 교수(충남대학교 경제학과)

15:0015:30토론 · 각 7분

토론

좌장 서다운 부위원장(복지환경위원회)

1) 오윤희 전문연구원(대전연구원)

2) 임원정규 국장(대전여민회)

3) 엄숙희 국장(대전대화동근로자종합복지회관)

4) 김연주 과장(대전광역시 성평등가족과)

15:3015:5020분

종합토론 및 정리

참가 안내

함께 논의에 참여해 주세요

일시
2026. 10. 2.(금) 14:00–16:00
장소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
대상
대전시민, 행정, 전문가 등 30여명
주최
대전광역시의회
주관
입법정책담당관, 대전연구원,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좌장
서다운 부위원장(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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